반응형 심심할 때 보기 좋은 영화5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리뷰 : 우리가 사랑을 찾는 법 로맨스 영화가 필요할 때 예전에는 왜인지 모르겠지만, 이런 유명한 로맨스 영화는 피했었습니다. 이미 영화 포스터만 봐도 알 듯한 느낌이 들었고, 영화 예고편만 봐도 다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. 영화를 보다 보면 어느 순간, 포스터와 예고편만 봐도 다 본 것 같은 영화가 생기기 마련이지 않습니까. 그래서 특히 그중에서도 뻔한 것 같은 로맨스 영화는 피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. 하지만 어느 순간, 내 현실이 벅차거나 바빠지면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것 보다는 단순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하게 됩니다. 그럴 때는 로맨스 영화만 한 것도 없습니다. 특히 하이틴 로맨스는 대부분 뻔한 이야기이지만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좋고, 어른들의 연애물은 로맨틱 코미디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.. 2021. 5. 23. 영화 트루먼 쇼 리뷰 : 쇼가 끝나고 난 후 트루먼 쇼에 대해 한 번쯤 모든 세상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. 그럴 때마다 생각나는 것이 바로 이 영화 트루먼 쇼 입니다. 트루먼쇼는 1998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로 '마스크'로 유명한 짐 캐리가 트루먼을 맡았고,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인 피터 위어가 감독을 맡았습니다. 그리고 유명한 SF영화인 '가타카'의 감독인 앤드루 니콜이 각본을 썼습니다. 총 제작비 8100만 달러를 투입하여 2억 6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일으키며, 다음해에 열린 아카데미 상 감독상, 남우조연상, 각본상 3개 부문에 후보아 올랐고, 짐 캐리는 이전까지 '마스크'를 비롯한 숱한 영화에서 선보인 코메디 연기가 아닌 진지한 드라마도 소화해 내는 배우로 인정받게 됩니다. 줄거리 트루먼은 예쁜 .. 2021. 5. 21. 이전 1 2 다음 반응형